아무래도 오늘 동아리에서 기획경선이라고 있었는데,

확실히 피부미용이면 피부쪽, 교육이면 교육쪽, 본인이 직접 겪어본걸 바탕으로 기획을 갖고오니까

나도 드는 생각이 돈이 왔다갔다 하는 다양한 산업구조를 겪어봐야하지않을까 ? 싶음

직업에 귀천어쩌구 사람이 귀천은 있긴한데

아무튼, 어렸을대부터 세뇌당한거같이 받아온 돈돈돈아껴서러 등등,,

시발

어케보면 이게 제일 재밌을것 같기도 하고 ?

아 그리고 개발일지는 중간완성본만 여기다 쓰고, 디테일한 기록들은 프로젝트별로 따로 적거나 그럴거임

레포지토리별로 공부한거 기록하는 방향성도 괜찮을거같다고 생각이 들긴함

솔직히 Obsidian같이 들고다니려했는데

모바일 연동이 좆구려서 보기가싫음

일기장은 이걸로 쓸거같고

툴은 많은데 완벽하지가 않네

그게 인생아니겠노

아무튼 단기알바 시켜줄진모르겠지만 여러가지 일들을 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음

좀 급구하는새기들 위주로

이새기들은 급하니까ㅋㅋ

수요와 공급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지않나 싶음

그거 이외에도 뭘 해볼까 ? 하면 일단 해볼만한건 뜨개질? 을 먼저 시작하는게 좋을거 같고.

청소, 빨래 등등 집안일 위주로 하나씩 하나씩 굴려보는게 좋을거같다.

일단 하고나면 뿌듯하거든ㅋㅋ

영어랑 경제공부, 운동 이거 세개는 개발 던지더라도 하는겜 ㅏㅈ을거같고

뭐랄까, 디스코드로 노가리까거나 그런것도 살짝 멀리하고

독서실가서 책읽기 ? 혹은 뭐가있을까

혼자 등산가기 ? 아 인천가서 출생신고서 떼와도 좋겠다.

온라인 세상말고 오프라인을 살아보는 짓거리를 조금씩 해보는게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