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50문답 / MBTI 50문답 양식/ MBTI 50문답 양식공유/ MBTI 문답
궁금해서 해봄
100문답은 너무많고 45문은 애매해서 50으로함
- 내 이상형 중 특이한 조건을 말해보자면?
- 사람이 단순해야함. 무슨 얘기를 해도 그런갑다~ 하는 사람 깊게 파고들어가거나 의미 파헤치기 시작하면 좀 많이 힘듦…
- 살면서 놓쳤던 인연 중에 한 명을 다시 잡을 수 있다면 누굴 잡을 것인지?
- 수학학원 선생님임 ㅇㅇ.. 아직도 기억아는데 그쌤 게임할려고 핫식스 빨고 게임했더 연대인가 서울대출신 수학쌤이신데 성격이 좋았음 유일하게 후회되는건 연락하고 당당하게 말해놓고서 귀찮았는지 뭔가 연락하기 두려웠느닞 안해서 끝난거,.,
- 내가 태어나서 가장 열정적으로 배운 것은?
- 솔직히 단기적으로 순간 재밌겠다 보다 쭉 접하고 연구한건 “영어”같음 왜냐하면 어렸을때보다 해외파>국산파 남들 서든같은거 할떄 혼자 좆병신 팀포2, Dayz 했었어서 뭐 양놈들이랑 소통하려면 영어는 필수긴했음ㅇㅇ..
- 내가 좋아하는 계절과 시간대는?
- 바람 썡쌩 불기전에 환절기 끝난 늦겨울? 내가 나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아침 6~8시쯤이 제일
상쾌한거 같음
절 대 그 때 지 하 철 을 타 지 마 .
- 바람 썡쌩 불기전에 환절기 끝난 늦겨울? 내가 나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아침 6~8시쯤이 제일
상쾌한거 같음
- 지금 가고 싶은 여행지는 어디?
- 자연풍경좋은 곳이면 다 좋음 겨울이니까 (현재26.1.5일임) 삿포로 야외온천 입갤ㄱㄱ
- 자연풍경좋은 곳이면 다 좋음 겨울이니까 (현재26.1.5일임) 삿포로 야외온천 입갤ㄱㄱ
- 내가 이유 없이 좋아하는 단어가 있다면 무엇?
- 뭐가있지
- 내가 자주 쓰는 유행어는?
- 주변 사람을 덕질해본적이 있는지? - 왜 하는지 모르겠음. 놀려처먹을거 찾을려고 하는거아님?
- 내 생각에 내가 가장 예뻤던 시기는?
- 2022~2023년도가 체지방낮음(16퍼인가) + 관리하고다녀서 최전성기긴했음 참고로 나 게이아님 남자맞고 이쁘게화장한거아님ㅇㅇ;
- 나는 몰랐지만 남이 말해줘서 알게 된 나의 특징은 무엇이 있는지? - 남들 눈을 잘 못마주치는거. 사람마다 케바케긴한데 진짜 나도 잘 모르겠음 좀 내면의 두려운게있나
- 내가 빠지지 않고 하는 하루의 일과 중에 가장 특이한 행동은? -
- 우울할 때 하는 행동은?(구체적으로) - 밥도안먹고 누워서 폰만보다 자고일어남 제일 심했을대 그랬음 아프지마십쇼
- 내가 유튜브에서 주로 찾아보는 영상들은 주로 어떤 종류?
- 좀 재밌는거, 아니면 짧게 볼만한 영화 클립들? 혹은 랄로, 괴물쥐, 파카 그외에 가끔 뜨는 뉴스정도
- 핸드폰에서 자주하는 어플 세 가지는?
- 디스코드, 유튜브, 크롬, 걍 흔함
- 내가 꾸준히 모으는 물건은? (아주 사소한 것도 괜찮다)
- 사진이랑, 전년도에 갔거나 했던 활동?(티켓이라든가 등등..) 모아서 년도별로 한곳에 넣어놓음
- 나는 나 자신을 많이 알고 나 자신과 친하다고 생각하는가?
- 그렇게생각안함, 뭘 먹는걸 좋아하고 그런진 모르겠는데 내 자아랑은 머리아플땐 끊임없이 대화하는 느낌임
- 내가 원하는 내 인생의 마무리는?
- 짧고 굵게가면 좋겠음. 뭐 총격전하다 맞아 죽거나, 스카이다이빙이거나
인도가서 여권 불태우고 살아남기 이런거?
끼얏호우ㅋㅋㅋㅋ
- 짧고 굵게가면 좋겠음. 뭐 총격전하다 맞아 죽거나, 스카이다이빙이거나
인도가서 여권 불태우고 살아남기 이런거?
- 삶의 질을 높여준 제품 2개의 꼽아보자면? -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있음 그거먹으면 진짜 훨나음, 그거랑 겨울의 전기장판은 신임ㅇㅇ
- 절대 잊지 못할 인생의 썅놈은?
- 뭐 본인이 잘못하긴했다만, 뒷담까다 녹음당한거랑 좋아하는 사람의 남친인지도 모르고 연애상담햇다가 대가리깨진거랑 등등,, 기억하긴싫네요
- 인상 깊었던 생일은? - 스폰지밥 광팬이었는데 부모님이 그런 옷 굿즈는 아니었는데 사주신게 좀 아직도 기억남 그리고 유치원때는 마법천자문 산타할아버지한테받았는데 어차피 엄마가 사준거라는거 알고있었음; 요즘에도 그런거 할려나
23) 살면서 고친 버릇이나 성격은? - 버릇까진 모르겠는데, 남들 상처받을까 전전긍긍하면서 말한마디한마디 조심하고다녔던거
24) 아직도 기억하고 있요는 꿈은? - 기차가 뒤에서 달려ㅛ오ㅠ고 좀비랑 개같이 뛰었던거
- 좋아하는 시의 제목은?
- 책을 안읽어요
-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 거의 1년다되가긴했는데 인간실격밖에안떠오름
- 내가 가장 열렬하게 덕질 했던 대상은?
- 겠냐 사실 리제로 에밀리아 좋아했었음
- 가족을 제외하고 내 인생에 가장 영향력 있던 사람은?
-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안계셨으면 지금쯤 이세상에 없었음
- 잘한다고 자부하는 요리 한가지를 뽑자면 무엇?
- 파스타 원툴
- 조건 없이 초능력을 한 개 가질 수 있다면 어떤 초능력을 가질 것 인가? (타인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초능력은 가질 수 없다)
- 텔레포트 하나만 주세요 제발
- 나만 가지고 있을 만한 자신의 특징은?
- 잘 모르겟음..
- 특이하고 사소한 장점을 자랑해본다면? - 누우면 기절함
- 내 인생의 멘토 혹은 워너비는?
- 아이언맨의 토니스타크
- 내가 좋아하는 글귀나 노래 가사는?
- FIRST RULE OF FIGHT CLUB IS..
- 내 분위기는 어떤 느낌인가?
- 난 아직도 모르겠는데 웃긴데 어딘가 나사가빠져있다고함
- 나와 닮았다고 생각하는 캐릭터는? (얼굴 혹은 성격)
- 뭐 케로로에 나오는 쿠루루 정도되지 않을까?
- 장래희망이나 직업 말고 내가 원하는, 살면서 꼭 이루고 싶은 꿈은?
- 아이언맨 슈트 만들어서 입고다니는거
- 집에 방이 하나 더 생긴다면 무엇을 하는 장소로 만들고 싶은지?
- 그 미국에 차고에서 별 짓거리 다 하는거마냥 그런 작업공간 만들고싶음
- 그 미국에 차고에서 별 짓거리 다 하는거마냥 그런 작업공간 만들고싶음
- 유튜버가 된다면 올리고 싶은 컨텐츠는?
- 버튜버로 데뷔해서 그냥 브이로그 같은거 올려보고싶긴함 근데 애초에 관심생기는게 싫어서 안할듯
- 내가 자주 하는 상상은?
- .

- .
- 삶에서 가장 설레였던 인상 깊은 추억은?
- 한국에서 지하철을 타면 어른들이 자기들 앉거나, 자리 안비켜주고 그런경우가 뒤지게 많았는데 일본여행가니까 친절하게 웃으면서 한칸 띄워줘서 친구랑 같이 앉아 있을 수 있었던거
- 내가 좋아하는 외국어는?
- 뭐 영어아니면 일어 아니겠습니까.
- 현재 내 능력과는 상관없이 하고 싶은 직업아 있다면?
- 영화감독 진짜해보고싶긴함. 나만의 스토리를 풀어내는걸 해보고싶음
- 나의 하루 일과 중 가장 귀찮은 것은?
- 옷정리, 청소
- 내가 멋있다고 생각하는 능력은?
- 남들 시선 좆까고 원하는대로 하는사람.
- 다시 돌아가서 싸우고 싶은 순간은?
- 중학교때로 갔으면 맞고다니진 않았을듯
- 이제까지 본 글 중 인상 깊은 글은?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돈이 아니라 사랑이다. 정말 맞는말같음
- 자신이 계산 기준으로 삼는 물건은?
- 엔비디아 1주
- 나에게 있다고 믿고 있는 초능력은?
- 진짜 특이하긴한데, 나도모르게 꾼 꿈덕에 어디선가 본장면인데 하고 현실에서 일어나는 데자부라고하나 그런걸 그거랑 요즘엔 잘 모르겠는데 뭔가 몇년전에 바라면 현재 이루어지는 그런게 있음 예로들면 초등학생때 개한마리 키웠으면 좋겠다 하는데 중학교와서 부모님이 진짜로 개를 입양시킨다거나 그런거 지금은 모르겠음
48) 나를 2가지 단어로 표현해보면? - 사회부적응자, 몽상가
49) 내 인생을 3가지 단어로 표현해보면? - 우울, 부적응, 눈치
50) 50문 50답 후 느낀 것은? - 내가 생각보다 나를 잘 모른다 ? 이건 당연한거니까 그렇다치는데 뭔가 뭘 좋아하냐 같은 단순한거에도 답을 못할 지경이 되어가는거같아서 좀 슬프긴함. 그냥 사회의 부품대로 살아지는 느낌?
이걸 토대로 AI들한테 분석 맡겨봤는데


라는듯
딴건모르겠고 IN까진 씹고정이네